WKBL - 신한은행 vs BNK썸 /1월29일/19:00/WKBL중계 분석

농구
작성자
분석맨
작성일
2024-01-29 02:32
조회
991

WKBL 신한은행 vs BNK썸 /1월29일/19:00
WKBL 분석 및 승부예측 자료입니다


✅️ 홈팀: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직전경기(1/27) 홈에서 우리은행 상대로 연장전 승부 끝에 79-7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4) 홈에서 하나원큐 상대로 69-57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최근 5경기 4승1패 흐름 속에
시즌 5승16패 성적. 빅맨 자원이 되는 김태연(6득점)이 18분여 출전 시간 동안 포스트 안에서 플레이에
집중했고 김 소니아(21득점, 9리바운드)의 수비 부담을 많이 줄여준 경기. 김 소니아를 수비하기 위해서
상대 수비가 몰렸을때 강계리(14득점), 이경은(11득점), 구슬(11득점)에게 많은 찬스가 발생했던 상황.
또한, 김진영(10득점)이 팀을 위한 궂은일을 해냈던 승리의 내용.


✅️ 원정팀 : BNK썸

BNK썸은 직전경기(1/26) 홈에서 KB스타즈 상대로 62-84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0) 원정에서
삼성생명 상대로 78-83 패배를 기록했다. 8연패 흐름 속에 시즌 4승17패 성적. 진안(20득점)이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았던 경기. 리바운드 싸움에서 -16개 마진으로 밀렸으며
김한별, 이소희가 결장했던 상황. 또한, 전반전(29-45)에 흐름을 빼앗겼고 시종일관 끌려 다녔던 패배의 내용.


✅️ 경기 양상 & 추천 베팅


4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신한은행이 (1/18) 원정에서 77-62 승리를 기록했다.
김 소니아(15득점, 11리비운드), 김태연(13득점, 5리바운드)와 100% 3점슛 성공률(4/4)을
기록한 구슬(18득점)의 맹활약이 나왔던 경기. 반면, BNK썸은 4쿼터(26-17)에 뒤늦은 추격전을
전개했지만 이미 벌어진 점수 차이가 많았고 4쿼터에 3점슛 3개가
나왔지만 3쿼터 이전까지는 3점슛 14개를 모두 허공에 날려버린 경기.
3라운드 맞대결에서는 BNK썸이 (12/17) 홈에서 87-76 승리를 기록했다. 3점슛 시도 자체는 많지
않았지만 50%(5/10)의 적중률을 기록했고 이소희(28득점, 3점슛 3개)의 외곽포가 터진 경기.
상대의 3점슛이 실패로 돌아갔을때 얼리 오펜스를 통해서 상대 수비가 정돈되기 전에 상대 림을
직접 공략하는 공격으로 다득점에 성공했고 진안(20득점, 10리바운드)은 내외곽을 넘나들며 팀의
중심을 잡아준 상황. 반면, 신한은행은 김 소니아(17득점), 강계리(14득점)가
분전했지만 3점 라인 수비가 무너졌던 경기.
2라운드 맞대결에서는 신한은행이 (12/2) 홈에서 66-57 승리를 기록했다. 리바운드(24-40)
대결에서는 밀렸지만 턴오버(6-15)를 최소화 하는 집중력을 보여줬고 팀의 기둥 김소니아(34득점, 6리바운드)가
'난세의 영웅'으러 등극한 경기. 극단적인 스콜라인업을 가동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높이 싸움에서
약점이 나타나났지만 팀의 장점이 되는 에너지 레벨을 살리는데 주력했고 상대 보다 한발 더
빠르게 움직이는 기동력을 통해서 수비에서 강점이 나타난 상황. 반면, BNK썸은 진안(16득점, 8리바운드),
한엄지(17득점, 13리바운드)가 분전했지만 김한별의 공백도 표시가 났으며 안혜지(4득점)가 주전PG 싸움에서 밀렸던 경기.
1라운드 맞대결에서는 BNK썸이 (11/10) 원정에서 76-71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1승1패 성적. 진안(25득점, 12리바운드)과 김한별(9득점, 8리바운드)가 골밑을 장악하는
가운데 4쿼터(23-15)에 강한 뒷심을 보여준 경기. 반면, 신한은행은 김소니아(19득점)가 분전했고
토종 빅맨 김태연(18득점), 이다연(15득점)의 깜짝 활약 속에 시소게임을 했지만 만 김소니아가 4쿼터
후반 5반칙 퇴장으로 코트를 물러난 것이 치명타가 된 경기.
김한별이 복귀하며 이소희 역시 발목이 좋지 않지만 출전 가능성이 높다.
BNK썸 입장에서 탈꼴지를 위해서는 반드시 잡아야 하는 신한은행 이다.


▷ 일반 승/무/패 : 신한은행 패
▷ 핸디캡 : 핸디 패
▷ 언더오버 : ▼ 언더